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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간헐적 단식 방법 효과 제대로 보는 법(다이어트 꿀팁)

by 겨울엔 딸기 2020.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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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는데요,

이번에는 방송에 소개되면서 굉장히 핫해진

간헐적 단식 방법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소개까지 해드릴 수 있는걸 보면 

효과가 있었다는 거겠죠?

 

우선, 간헐적 단식 방법은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방식으로,

아예 굶거나 식단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놓은 시간이 지나면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일반적으로는 5:2 혹은 16:8 방식으로 나뉘는데,

5:2 방식은 일주일 중 5일은 평소처럼 식사를 하거나

아침만 거르는 것으로 끼니를 채우고

나머지 2일은 저녁만 먹거나

24시간을 아무것도 먹지 않는 방식이에요.

 

16:8방식은 16시간을 공복으로 있다가

남은 8시간 동안 원하는 것을 먹는 방식으로

간헐적 단식 방법이 체중 조절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고 해요.

 

그래서 많은 다이어터들이 간헐적 단식 방법을 통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간헐적 단식 방법 진행 시 식사 외의

간식은 모두 끊어야 하고 폭식, 과식은

당연히 금물이라고 해요.

 

저는 16:8 방식으로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직장을 다니다 보니까

시간을 맞추는 게 어려워

오후 12시부터 20시까지는 식사를 하고

이외의 시간은 단식을 진행하고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시작하기 전에는

사무실에 간식을 쌓아두고 먹었는데,

결심을 하고 난 뒤에는 간식도 다 나눔했어요.

그리고 평소에는 점심을 일반 식으로 챙겨먹고

저녁은 아무래도 시간이 늦다 보니

다이어트도시락 같은 걸로 때우는데,

배고픔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특히, 저희 언니가 야식을 이틀에 한 번 꼴로?

먹는데, 이 유혹을 참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ㅠㅠ

형제, 자매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방해하고 싶어지잖아요~

그래서 사실 못 참고 몇 번 유혹에 넘어갔어요.

 

근데, 간헐적 단식 방법이라는 게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하고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줄 수 있는

식품을 알아봤는데,

mct오일이 괜찮아보이더라고요.

 

mct오일은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천연 식욕억제제로 식사량을 조절해주고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키토제닉이라 불리는 저탄고지다이어트 식단으로

유명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봤는데,

간헐적 단식에 완전 딱! 이겠더라고요.

공복 시간 동안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사를 해도 되는 8시간 동안에도

mct오일을 섭취함으로써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실제로, 간헐적 단식 중에 mct오일의

도움을 받는 다이어터들도 꽤 있었고요.

 

그렇게 mct오일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을 하고

제품을 알아보는데, 또 아무거나 막 살 수 없고

mct오일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니잖아요.

근데 마침 주변에 키토제닉을 하는

친구가 있어서 물어봤는데,

자기는 고르는 법을 확인하고 구입했다고 해서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되냐고 했더니

링크를 보내주더라고요.

https://url.kr/Duja5g

 

제품도 같이 추천해줬는데,

제가 원하던 형태가 아니라 직접 다시 알아봤어요.

그렇게 구입한 제품은 닥터린 안고파인데,

이게 요즘 되게 핫한 제품이더라고요.

몰랐는데, 원더걸스 유빈 다이어트템으로 소개됐다고 해요.

사실 저도 피부톤이 어두운 편이라

고등학생때부터 유빈이 제 워너비 몸매였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유빈이 먹는다고

이 제품을 구입한 건 아니고

구입하려고 들어가서 보니

유빈이 먹는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주원료 때문이었어요.

mct오일은 탄소 길이에 따라

C6, C8, C10, C12로 나뉘는데,

탄소 길이가 짧을수록 다른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에너지로 사용이 되기 때문에,

mct오일은 무조건 탄소 길이가 짧은 걸

골라야 한다고 해요.

 

근데, 탄소 길이가 가장 짧은 C6은

맛과 향이 역해 섭취가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잘 사용을 안해요.

그래서 그 다음으로 짧은 C8을 먹어야 하는데,

닥터린 안고파는 C8을 주원료로 사용해

제조한 제품이었어요.

물론, 시중 mct오일 중에 C8을 원료로 사용해

제조한 제품이 많았지만,

안고파는 C8의 함량이 무려 99.8%였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원료성적서가 있는 제품이었어요.

솔직히 텍스트로는 C8을 원료로 사용했다~

함량이 99%다~ 이렇게 누구나 말은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정작 원료에 대한, 함량에 대한

증빙을 갖추고 있는 업체는 몇 없더라고요.

그래서 원료성적서를 보유한 업체 중에  

함량, 부원료, 추가 성분 따져서

최종적으로 초이스했어요.

 

안고파는 부원료로 사차인치, 아보카도오일,

비타민D를 사용했는데,

비타민D는 부족할 경우 식욕조절호르몬인

렙틴이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적정량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하고,

나머지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렇게 부원료까지 신경써서

만든 제품이라 마음에 들었는데,

첨가물까지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서

거기서 구입을 최종적으로 결정했죠.

 

그래서 간헐적 단식하면서

하루 한 포씩 섭취해주고 있는데,

확실히 전보다 조절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점심은 대부분 일반식으로 먹어서

저녁 먹기 전에 한 포씩 먹고 있는데,

mct오일을 먹고 난 후로는

동일한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되더라고요.

덕분에 지금까지 야식의 유혹에

한 번도 안 넘어갔어요.ㅋㅋㅋ

 

친구가 추천해줬던 제품은

병에 담긴 형태의 제품이었는데,

이건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서

양 조절도 쉽고 휴대성도 좋더라고요.

저는 대부분 저녁 먹기 전에 mct오일을 먹기 때문에,

집에서 먹는 경우가 많아 상관이 없는데,

낮에 챙겨 먹거나 저녁을 주로 외식으로 챙기는 분들은

무조건 개별 포장형 제품을 추천 드려요.

 

그리고 mct오일은 잘못 고르면

역하고 너무 느끼해서 먹기 어렵다고 하는데,

이건 상세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는 것처럼

청포도맛이 나서 먹기가 수월했어요.

또 mct오일을 처음 먹는 경우에는

초반에 적응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조금씩 먹다가 정량을 맞춰서 먹고 있는데,

저는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왜 이제야 알게 됐나 싶기도 하고

3+1 행사하는데, 한 개만 산 게 아쉽기도 하고요.

다행히도 행사는 아직 진행중이라

재구매 때는 3개 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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